안녕하세요 pilsu-ni 입니다.

 

옴니아를 사용할 때, 모바일 프로그램의 특성 및 설치 파일 구조 등에 대해 모를때, 옴니아에 있는 생소했던 GPS란 장치를 사용해 보고자 가뭄에 싹 나듯 연결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MS에서 제공해주는 소스를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았고, 성능이 좋아 프로그램을 공개 했었습니다.

 

아직까지 개발쪽에 몸을 담고 있는 지금의 생각으로는 제가 만들었던 프로그램은 특별하게 해준 작업이 없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단지, 응용프로그램에서 GPS포트를 OPEN할 때, 가상 시리얼 포트 드라이버에서 GPS를 OPEN하여 계속적으로 GPS에 전원이 공급되게 했던게,,, 여러 옴니아 사용자 분들과 공유할 수 있었던 프로그램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물론, 내부적으로 여러가지 로직을 만들어 사용하고 프로그램을 공개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응용프로그램 단에서 GPS 사용시에 OS가 절전기능에 들어가거나 다른 작업이 바뻐서 잠깐동안 이라도 GPS와 연결이 끊기는 문제 발생시, 재접속 하는것과 같은 상태가되는 문제를 해결했던 것 같네요.

추후, OS레벨의 설정값등을 변경해가며 테스트해보고, 다른 종류의 설정값을 이용하여 GPS에 보다 빠르게 연결하는 방법을 프로그램을 공개한 곳에 새로운 포스트로 내용을 알려드린게 다인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ps. 요즘은 윈도우 모바일이 사라지고, 안드로이드가 대세 인듯합니다. 하지만, 윈도우 모바일에서 겪었던 전원 안정화 문제가 안드로이드에서도 나타나는 것이, 하드웨어는 발전하였는데 소프트웨어는 발전은 하지않고 다른상품만 나오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듯 하네요.

ps2. 혹여 현업에서 모바일 프로그램을 개발하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해서 남겨 봅니다.